728x90

해질녘에 도착한 프랑크푸르트 공항
매일 같이 볼 수 있는 해질녘 풍경이 이렇게 낯설게 느껴질까?
매년 보는 해돋이 느낌이랄까?
유럽 여행의 첫 설레임 사진.
이 순간을 조금이라도 더 길게 느끼고 싶다.
라이카 v-lux
반응형
'이야기 > 사진 찍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대구 전경 / 83타워에서.. (0) | 2024.06.21 |
|---|---|
| 청량리역 야경 (0) | 2024.04.23 |
| 할머니 댁 벽에서 본 20년 넘은 스티커. (0) | 2018.02.11 |
| 서울 시민의 숲 청솔모. (0) | 2017.10.16 |
| 울산 태화강 대공원 다리. (0) | 2017.08.2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