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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야기/사진 찍기

할머니 댁 벽에서 본 20년 넘은 스티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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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된 집의 벽과 오래된 풍선껌 스티커 . 


아직도 40년 넘은 할머니집의 벽에는 30년 전에 붙혀둔 마리오 스티커가 있다. 


마리오 스티커 처럼 좋은 기억들이 내 머리 속에 착 붙혀있으면 좋겠다. 


40년 후에도 잊어버리지 않도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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